책 좋아한다고 해서 누구랑 얘기 나눠보면 아숩게도 요즘 신간 아님 몰? 루 당함... 


그래서 책을 좋아한다고 들어도 쉽사리 말을 잘 꺼낼수가 없게 되는데


솔직히 고전문학 파는 나 같은 사람이 진짜 대놓고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아니 수가 많이 적겠지. 


가끔 고전문학 어느 정도 많이 읽어본 사람이랑 낄낄낄 치킨 뜯으면서 얘기 좀 해보고 싶다


그냥 친구, 좀 친한 친구, 등등 지인은 어느 정도 많은데


고전문학 친구는 어떻게 하면 만날까 


온라인 독붕이들은 많이 보여서 반갑긴 한데 


ㄹㅇ루다가 함 오프하고 싶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