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매우 정직해서

소비자가 가고자 하는 방향대로 움직일 수 밖에 없음 


출판없도 결국은 제조업이라 

상품을 사는 사람이 있어야 먹고사니깐 



아무튼 도서시장은 여성들이 큰 손이고 주요 고객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페미 뿐만이 아니라 여성서사적인 책이 나오는 게 당연 


남자들은 페미타도라는 구호만 외칠 뿐

정작 앉아있는 곳은 롤이 켜진 컴퓨터 앞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