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근본 없는 집안이라서 아무때나 문 벌컥 열고 들어오고,
티비 소리, 깔깔대는 소리, 화내는 소리, 고양이 울음 소리 등등
'굳이 여기서 책을 읽어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족들이 서로 아끼고 사랑을 하긴 해요.
하지만 이런 집에서는 진짜 집중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정말 재밌는 책을 발견했거나, 제대로 자세잡고 읽고 싶을때는 아무런 방해도 없이 집중하고 싶거든요.
혹시 어디서 책을 보면 좋을까요?
티비 소리, 깔깔대는 소리, 화내는 소리, 고양이 울음 소리 등등
'굳이 여기서 책을 읽어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족들이 서로 아끼고 사랑을 하긴 해요.
하지만 이런 집에서는 진짜 집중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정말 재밌는 책을 발견했거나, 제대로 자세잡고 읽고 싶을때는 아무런 방해도 없이 집중하고 싶거든요.
혹시 어디서 책을 보면 좋을까요?
도서관, 카페 - dc App
도서관!
도서관도 열람실이 가장 좋음.
교보문고 바닥에 앉아서 읽는게 전 좋더라구요
카페
전 집 말고 못읽음,,,
그냥 일반적인 가정이구만
난 베란다에서 읽는데
새벽에 읽죠 - dc App
그냥 집중력 문제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