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을 사건의 전개에 사용한 작품들은 흥미를 끌기는 좋지만
결국 시민사회가 발전해 감에 따라 귀족들의 사랑없는 정략결혼과
그에 의한 보상 심리로의 불륜이라는 현상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해 사랑없는 결혼을 본적 없는 사람들이
사랑없는 결혼을 이해할 수 있을까? 물론 지식으로는 이해 하겠지만
잘 모르는 영역에서 오는 위화감과 불안을 없앨수는 없을거야
마치 사르트르의 책들을 모두 금서로 지정한 교황청처럼
그런 별것도 아닌거 같은 일들로 불멸의 명작이라 불리는 작품들이
나중엔 불쏘시개가 되어버리리라 생각해
결국 시민사회가 발전해 감에 따라 귀족들의 사랑없는 정략결혼과
그에 의한 보상 심리로의 불륜이라는 현상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해 사랑없는 결혼을 본적 없는 사람들이
사랑없는 결혼을 이해할 수 있을까? 물론 지식으로는 이해 하겠지만
잘 모르는 영역에서 오는 위화감과 불안을 없앨수는 없을거야
마치 사르트르의 책들을 모두 금서로 지정한 교황청처럼
그런 별것도 아닌거 같은 일들로 불멸의 명작이라 불리는 작품들이
나중엔 불쏘시개가 되어버리리라 생각해
이게 무슨 소리??
새벽감성에 써본 광인의 헛소리
개인적으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어느 정도 동의하는 바가 있는 건 사실이이에요. 1700~1900 사이에 쓰인 수 많은 고전들은 이미 세계의 고전을 읽는다는 현대인들에게도 상당수 잊혀졌음. 그 당시 문호들에게는 당연하고 매우 중요한 고전이라고 여겨졌지만.
지금도 취집이라는 말이 있는데 무슨 ㅋㅋㅋ
이런 논지는 꾸준글인가 싶을 정도로 올라오네.. 결국 예언만큼 헛한 것도 없어요
나중에 지울 글이네 잘 읽었음 앞으로도 이런 글 자주 써주갈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