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못으로 긁어서 이름 새겨놓은 걸 보는 것 같아....

내 책은 아니지만! 내가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이 가슴과 명치의 떨림이 내가 고통받고 있다는 걸 말해준다고!

크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