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독이라는 것 자체가 동서양을 막론하고 어느정도 독서량이 쌓인 사람들이 사용하는 방법인데 애초에 사람들이 책을 안 읽는 거랑 한글이 구조적으로 속독이 어려운 문자인 게 대체 무슨 관계가 있음?
속도가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에서 느리게 읽게 되므로 안읽게 된다 뭐 이런 자폐아 발상같음
오히려 단어 자체를 이미지로 받아들이는 속독이 아니라 음성 수준에서 받아들이는 독서는 한글이 훨씬 더 효율적이라, 그런 논리면 기초 독서 수준에서는 오히려 한글이 입문하기에 유리할텐데, 진짜 이해가 안 되네....
속독이라는건 존재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