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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잼민이 주의, 가독성이 심히 떨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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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국의 프롤레타리아여, 단결하라!
이 문장을 듣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확신한다. 나 또한 어디선가 들은 이 문장에 호기심을 가져 공산당 선언을 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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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의 주요한 세력은 과거의 귀/왕족(반동주의), 부르주아지, 그리고 노동계급(프롤레타리아)로 나누어져 있는 것 같다.
계속해 계급이 투쟁하는 역사 속, 과거 귀/왕족과 부르주아지의 투쟁, 그것이 끝난 후에는 부르주아지들이 군림한다. 그들은 프롤레타리아와의 관계를 그저 복종을 강요한다.
공식적인 계급이 사라진 후 새로운 계급이 탄생한다.
부르주아지들은 복종된 프롤레타리아를 기계처럼 이용한다. 그로 인해 무한하게 찍어낸 생산품의 가격을 이용해 모든 것을 서쪽으로 향하게 만든다.
물론, 그 모든 이득은 부르주아지의 것이다.
프롤레타리아의 몫은 없다. 그들이 잃을수록 뒤엎고자 하는 마음은 커진다.
프롤레타리아는 모두의 것을 모두에게 나누고자 하는 공산주의를 지지하게 된다. 그리고, 그 지지와 박탈감, 억압감은 혁명으로 분출된다. 이제 그들이 잃을 것은 족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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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이의 이해력으로는 (그리고 간략하게는) 이것들이 전부이다.
요즘도 그때와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아니, 그냥 똑같은 것 같다. 조금 오르고 정형화된 최저임금, 조금의 인권을 제외하면. '모두의 것을 모두에게' 이것이 포퓰리즘일수도 있겠으나, 현대에도 조금 필요하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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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cinside.com/board/reading/406229?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
참고로 ^^ 이 잼민이랑 동일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