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어머니 아버지들이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성적을 잘 받아야해! "

하시니까...

성적이 최고이고 지능이 최고의 가치인 거 같지요?


글쎄요...


인생은 학업 말고도 할 수 있는 게 많습니다.


음악도 좋구요.

영화보기도 좋죠.

미술도 좋구요.

운동도 좋죠.

게임을 할 수도 있구요.

음식을 만드는 것도 할 수 있구요.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도 재미있을 수 있구요.

기도를 할 수도 있죠...


그쵸?

아이큐 테스트나 학업성취도로 만족감을 느끼시는 건 좋지만 우월감 같은 건 갖지 않는 게 길게 내다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가장 지능이 높고 다른 사람이 못했던 논리적 사고를 하였으나 말년에 정신병으로 고생한 사람들이 몇 있습니다.

괴델이나 내쉬 같은 경우가 있죠...


저는 이근이 부럽습니다.

용기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성질은 '정의를 위하여 자기를 희생 할 수 있는 용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