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어머니 아버지들이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성적을 잘 받아야해! "
하시니까...
성적이 최고이고 지능이 최고의 가치인 거 같지요?
글쎄요...
인생은 학업 말고도 할 수 있는 게 많습니다.
음악도 좋구요.
영화보기도 좋죠.
미술도 좋구요.
운동도 좋죠.
게임을 할 수도 있구요.
음식을 만드는 것도 할 수 있구요.
다른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도 재미있을 수 있구요.
기도를 할 수도 있죠...
그쵸?
아이큐 테스트나 학업성취도로 만족감을 느끼시는 건 좋지만 우월감 같은 건 갖지 않는 게 길게 내다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가장 지능이 높고 다른 사람이 못했던 논리적 사고를 하였으나 말년에 정신병으로 고생한 사람들이 몇 있습니다.
괴델이나 내쉬 같은 경우가 있죠...
저는 이근이 부럽습니다.
용기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성질은 '정의를 위하여 자기를 희생 할 수 있는 용기' 아닐까요...
중간에 써져있는것도 다 지능의 일종인ㄷ0
일반지능이 모든 다른지능의 밑바탕임 일반지능 높으면 다른지능도 대부분 시작점이 달라 다중지능 순수하게 동등하다고 안믿음 여러 지능 및 기능이 동등하다는건 다분히 사회적 정치적 의도가 들어가있고 실상과 다름
그리고 지능과 정신병의 인과 관계는 없는데 지능이 높아서 우월감 느끼는 사람들을 공격하기위해 지능 높은데 우연히 정신병 걸린 사람을 근거로 드는건 비논리적임
갓재인이 기본지능 높은 변호사여서 정치도 잘하는 거구나 ㄷㄷ 이래야 우리나라 대빵이디 ㄷㄷ
아마 헤겔이 21세기 한국에서 태어났으면 나폴레옹이 아니라 이근에게 절대정신이라는 칭호를 주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