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베르가 자기복제를 멈췄다.
화자를 한 마리의 고양이로 설정함으로서 , 최근 양산되던 베르베르의 자기복제성 소설에서 탈출했다.
물론 , 굳이 비교하자면 개미와 비슷한 서술법이다. 다만 , 화자가 포유류인 고양이라는 점에서 , 나름 새로운 이야기를 구축하는걸 성공함.
확실히 , 타나토노트 이후로 가장 재밌는 베르베르의 소설이다.
만족스럽다.
화자를 한 마리의 고양이로 설정함으로서 , 최근 양산되던 베르베르의 자기복제성 소설에서 탈출했다.
물론 , 굳이 비교하자면 개미와 비슷한 서술법이다. 다만 , 화자가 포유류인 고양이라는 점에서 , 나름 새로운 이야기를 구축하는걸 성공함.
확실히 , 타나토노트 이후로 가장 재밌는 베르베르의 소설이다.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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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내용상 복제가 아니더라도 목소리가 다 똑같은 느낌임. 이야기꾼이 옆에서 읊어주는 느낌이라 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