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 presently I was driving through the drizzle of the dying day, with the windshield wipers in full action but unable to cope with my tears."
"그리하여 나는 저물어가는 저녁의 가랑비를 뚫고 달려갔는데, 앞유리 와이퍼가 전속력으로 움직였지만 쏟아지는 내 눈물은 어쩌지 못했다."
저물어가는 저녁, 앞유리 와이퍼로 운율 맞춘거에
그리하여 라는 접속사가 주는 담담함
어쩌지 못했던 것은 눈물 뿐만아니라 이 모든 상황임을
잘 드러내도록 마무리함..
"그리하여 나는 저물어가는 저녁의 가랑비를 뚫고 달려갔는데, 앞유리 와이퍼가 전속력으로 움직였지만 쏟아지는 내 눈물은 어쩌지 못했다."
저물어가는 저녁, 앞유리 와이퍼로 운율 맞춘거에
그리하여 라는 접속사가 주는 담담함
어쩌지 못했던 것은 눈물 뿐만아니라 이 모든 상황임을
잘 드러내도록 마무리함..
어느 출판사인데?
문동ㅇㅇ 롤리타는 문동밖에 없을걸?
아 나 민음사 절판된 거 사놓고 아직 안 읽어서ㅋㅋ ㄱㅅㄱㅅ
민음보다 문동이 좀 더 좋지 않음?
왜 달려감 운전중이라는데 이상하네
presently도 해석 누락
전속력으로 움직였다 이것도 정확한 해석은 아닌듯
뭐 읽는사람 나름임 원문 적당하게 살리면서 시적으로 예쁘게 표현됐다 생각해서 난 만족함
아 이거 나도 좋아하는 부분임
여운 짙게 남음
이 부분 ㄹㅇ 잘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