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산자들에 비해서 작위적인 느낌이 덜해서 좋다.헌데 슬픈 소설이라고는 생각 안한다. 아니나다를까 순도 100% 창작이었네.그냥 재밌었다.
사실 장강명의 진수는 단편이 아닌 장편에 있긴 해
내 생각에 장강명은 그냥 르포르타주 전문작가하는게 더 낫다고 봄. 못 쓰는건 아닌데 그냥 밍밍한거같음.
난 장강명이 르포와 소설 어딘가 그 중간에 있는 형태의 소설을 써주길 바라는데, 이번에 범죄소설 <재수사> 출간되면 그다음 신작은 또 언제나 나올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