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76aff51ed85e54782707340c43e34b0d26118c1274270515e0903

그것은 바로 우리들


1984가 후반부로 갈수록 자유의사를 점차 잃어간다면, 우리들은 후반부로 갈수록 자유의사가 비대해짐.
또한 더욱 미래적인 세계관과 특히 1984의 최하위 서민 계층과는 달리 계몽주의적이고 혁명적인 외부세력을 표현한다는 점에서 1984보다 스케일이 큰 작품라고 생각함

나는 이게 처음 접한 책이기도 했고 문장이 너무 난해해서 한 번 읽고 던졌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정말 생각해볼 거리가 많았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