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의 홍보를 위해 발명되었기 때문에 흥미를 끄는 것이 목적이었고 당시 문학비평과는 거리가 멀었음 연재라는 방식의 특성상 독자의 반응을 바로 확인할 수 있었고 오랜 시간 앉아서 진득하게 읽기보다는 가볍게 잠깐 읽을 수 있어야 했음 이후에 발전되면서 달라지기는 했지만 단편소설도 긴 시간 들여 읽기 부담스러운 독자를 위해 시작됨 스낵컬처 대부분이 연재 형식을 취하는 이유도 이걸로 설명 가능한듯 가볍게 읽기+독자 취향에 맞는 전개
그러니까 율리시스는 개꿀잼 오락소설이라는 거지?
아 사이다 달라고
절단신공의 원조가 신문 연재 소설이지 ㅋ 김용도 자기 신문사 매출 올리려고 연재하기 시작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