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정신병 (우울증,조현병,망상증)일수록 운동하라는 이유
익명(1.216)
2018-08-04 12: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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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에서 읽었는데 ( 뇌과학 책이름 까먹었다. 아는 게이 책이름좀 달아주라) 자아감,주체감, 내가 내 몸속에 있다는 의식의 부재가 수많은 정신병을 일으킨데. 외계인 다리 증후군이라고 사지가 내 몸에 달렸는데 이를 딴 사람의 몸으로 인식하는 병, 해리성장애, 순간적인 유체이탈, 환상과 환청 환각으로 괴로운 조현병 자폐,우울증은 내 몸속에 나란 의식이 있단걸 느끼지 못한다는거지. 내 몸은 아래있고 내 영혼이 내 위에서 내려보는 현상 등등. 참고로 조현병 환자는 내가 느끼는 수많은 감각과 타인이 주는 감각을 구분 못한데. 조현병 환자는 스스로 자기몸을 간지럽힐수 있다는거야..... 자기에게서 나오는 소리나 생각은 정상인은 스스로 스위치를 끄는데 조현병환자는 스위치가 안꺼지고 변연계 (두려움 공포)에서 환청이 여과없이 양쪽귀에 울린다는거야. 그래서 치료법으로 나오는게 몸을 구속하고 내 몸과 남을 구분하게 하는거래 . 드럼치기,무용,운동, 복싱,요가, 심지어 고문등 온 몸의 감각을 총동원시키게 해 자기 육체의 일체감을 느끼게 하는 운동과 온몸으로 그냥 자극 몸빵 극한 고문요법이 정신병 예방과 치료에 좋데. 심지어 몸에 담요 둘둘 메고 패대기 치는것도 .
육체와 정신은 하나이며 육체가 있는곳에 정신이 있다는게 이 책을 쓴 작가의 주장이었슴.
육체와 정신을 하나라고 생각하는 건 비약.
육체와 정신은 분리되어 있지만 연결되어 있다고 하는 게 맞지.
글에서부터 정박아기운이
육체와 정신은 하나지. 독갤은 운동하라 그럼 성질내는데 뇌는 움직이기 위해 진화한거다. 움직이지 않음 뇌는 퇴화함
우울할 땐 뇌과학 이거 아니냐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이게 어릴때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살면 살수록 뼈저리게 맞는 말임
ㄴ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 이건 본래 니가 생각하는 전혀 그런 표현이 아님.
문단좀 나눠주라 살짝 읽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