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록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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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산 책인데
이 책의 경우는 주석을 많이 달기도 하고 주석 내용도 길어서 그런지 책에 따로 부록을 첨부해줘서 책과 별개로 볼 수 있어서 편함

2. 책 내용 옆
주석달린 플랫랜드를 보면서 본 형식인데 좀 특이했다고 생각드는 게
왼쪽에는 소설을 오른쪽에는 주석만 달아놓음
개인적으로는 좀 흐름이 끊기는 감이 있었음

3. 각주
이게 가장 흔한 방식인 것 같은데
한 페이지마다 아래에 주석을 다는 방식

4. 미주
주석을 마지막에 몰아넣는 방식
전에 독갤을 불태우던 떡밥인 것 같은데
나는 아직 이런 방식의 책을 안 사봄

독붕이들은 어떤 방식을 선호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