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록형
최근에 산 책인데
이 책의 경우는 주석을 많이 달기도 하고 주석 내용도 길어서 그런지 책에 따로 부록을 첨부해줘서 책과 별개로 볼 수 있어서 편함
2. 책 내용 옆
주석달린 플랫랜드를 보면서 본 형식인데 좀 특이했다고 생각드는 게
왼쪽에는 소설을 오른쪽에는 주석만 달아놓음
개인적으로는 좀 흐름이 끊기는 감이 있었음
3. 각주
이게 가장 흔한 방식인 것 같은데
한 페이지마다 아래에 주석을 다는 방식
4. 미주
주석을 마지막에 몰아넣는 방식
전에 독갤을 불태우던 떡밥인 것 같은데
나는 아직 이런 방식의 책을 안 사봄
독붕이들은 어떤 방식을 선호하냐?
미주는 양장아니면 너무 힘든 거 같음. 전 각주가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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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쓰면서 이런 댓글 나올줄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직 시진핑 주석만이 진정한 주석이거늘
각주
분권된 책은 미주를 마지막권에 몰아넣기도 하던데 ㄹㅇ 좆같음
슈페어 총통
역시 마오 주석이 최고지
무조건 각주
닥 각주 율리시스 보다가 주석 찾는 것 때문에 개빡쳤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