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는 정신과 의사였고 니체는 철학자이기 전에 고전문헌학자였고 사르트르는 애초에 소설, 희극으로 대박난걸로 스타된거고 마르크스는 개인적으로 철학자보다는 철학에 능통한 시민운동가? 느낌이고 니체 마르크스 프로이트 이전 시대 철학자들은 대개 과학자, 수학자도 하거나 신학을 했었던걸 보면 역사에 철학으로 족적을 남기려면 부전공 복수전공 하나 정도는 들고있는게 맞구나 싶음 - dc official App
배움이 그 사람한테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듯 - dc App
플라톤은 미소년후장탐닉자
마르크스가 철학 박사인데 무슨...프로이트도 의학 관점에서 접근한거고. 나중에 철학자들이 끌어다 쓰니까 철학처럼 된거지. 실제로 정신분석학은 엄밀한 정신과학을 지향하고 있어 상담할 때 보면 엄격한 규칙이 있음. 사이비 라캉 빼고.
미안한데 그냥 니가 저 사람들 잘 모른다는거 티내는 글밖에 안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