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보다는 좀 줄었는데, 그래도 꽤 읽은 것 같음스트루가츠키는 월요일은 토요일에 시작된다보단 저주받은 도시가 더 나은 것 같단 생각 들더라노변의 피크닉도 함 사서 읽어봐야 하고..좀 더 읽고 싶었는데, 공모전 준비 한다고 생각보다 시간도 잘 안 나고 피곤한 것도 큰듯
카탈로니아 찬가 어떰 ???
나는 좋았음. 근데 중간에 파트 하나 할애해서 영국 언론들이 말하는 게 날조네 뭐네 하면서 일일히 팩트로 까부수는데, 그 부분은 좀 붕 뜬다는 느낌 들었음
오 진짜 많이 일것네
더 읽을 수 있었는데 이번달에 ㄹㅇ 책 피면 30분만에 잔 날이 많아서..
스트루가츠키 땡긴다. 첨에 무슨책부터 읽으면 좋아?
노변의 피크닉이 가장 유명하니 그것부터 ㄱㄱ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