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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보다는 좀 줄었는데, 그래도 꽤 읽은 것 같음


스트루가츠키는 월요일은 토요일에 시작된다보단 저주받은 도시가 더 나은 것 같단 생각 들더라


노변의 피크닉도 함 사서 읽어봐야 하고..



좀 더 읽고 싶었는데, 공모전 준비 한다고 생각보다 시간도 잘 안 나고 피곤한 것도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