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칸트 중에서는 인식론적인 부분? 그리고 주관 객관의 형식만 다루는 거 아닌가 싶다... 미학 쪽도 사실상 쇼펜하우어 본인의 완전 새로운 개념인 것 같고
오히려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개안수술' 느낌은 데카르트 읽었을 때 더 느낀 듯?
아 순수이성비판이랑 판단력비판 해제는 다 읽긴 함
내가 잘못 읽고 있는 건가?
오히려 쇼펜하우어가 말하는 '개안수술' 느낌은 데카르트 읽었을 때 더 느낀 듯?
아 순수이성비판이랑 판단력비판 해제는 다 읽긴 함
내가 잘못 읽고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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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럼 진짜 비판 3권은 다 읽어야겠네ㅜㅜ 설명 고맙다 밋밋한 이해라는 게 딱 맞는 표현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