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잡놈들이 다 작가라고 설쳐대는 세상이고
확 줄여서 근본있는 문학상 수상작 중으로 좁혀보면
나는 프랑소와즈 사강
책 팔이들이 잔다르크 만들어서 빨대 좀 꼽아 돈 좀 만질려고 급조한 인공 천재같음
책 진짜 이게 왜 문학상 받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슬픔이여 안녕.. 또 뭐시깽이.. 다 비슷비슷
지루한 공주병걸린 주인공의 짝사랑일기.. 권태일기
아무리 시대 가중치를 높게 쳐줘도 걍 중2병 일기같다
글도 짧고. 단편이면 문장 구성 묘사력등이 더 난이도가 높아져서 더 어려울텐데 그건 또 ㅎㅌㅊ 고.
프랑스 문학계가 그때 썩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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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읽은거 맞아?
왜 한강이 과대평가냐? 채식주의자는 근본이더만.
그니까 어떤면에서 과대평간데? 내려치기가 아니라 니가 생각하는 이유를 써봐. 독갤이니까..
미러링하지말고. 글좀길게 쓰고 이유를 대봐.. 궁금해서 그래.
그래? 그럼 한강 평론글 올려봐. 보고 나도 반성할테니까
소설가로서의 애트우드
어떤 점에서 과대평가라고 생각함??
걍 SF 소설 쓴 거 보면 다 평범해서 시를 훨씬 더 잘 쓰는 작가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