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잡놈들이 다 작가라고 설쳐대는 세상이고

확 줄여서 근본있는 문학상 수상작 중으로 좁혀보면

나는 프랑소와즈 사강  

책 팔이들이 잔다르크 만들어서  빨대 좀 꼽아 돈 좀 만질려고 급조한 인공 천재같음
책 진짜 이게 왜 문학상 받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슬픔이여 안녕.. 또 뭐시깽이..  다 비슷비슷
지루한 공주병걸린 주인공의 짝사랑일기..   권태일기
아무리 시대 가중치를 높게  쳐줘도 걍 중2병 일기같다
글도 짧고.  단편이면 문장 구성  묘사력등이 더 난이도가 높아져서 더 어려울텐데   그건 또 ㅎㅌㅊ 고.  
프랑스 문학계가 그때 썩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