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은 나를 있는 그 자체로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아니라
자기자신을 평가하는 마음이므로
요즘 책에서 남발하는
당신은 있는 그대로 소중해요 같은 개소리 집어치우고
당장 니 할 일부터 시작하라고 쓴 글을 본 적 있는데 저거 맞는 듯ㅇㅇ
나 매일 30분 이상씩 책 읽자는 나와의 약속 꾸준히 지키고 있는데 진짜 자존감 올라가는 게 느껴지냐..;
이제 다른 것도 도전해볼 의지와 자신감이 생김ㅋㅋ
자기자신을 평가하는 마음이므로
요즘 책에서 남발하는
당신은 있는 그대로 소중해요 같은 개소리 집어치우고
당장 니 할 일부터 시작하라고 쓴 글을 본 적 있는데 저거 맞는 듯ㅇㅇ
나 매일 30분 이상씩 책 읽자는 나와의 약속 꾸준히 지키고 있는데 진짜 자존감 올라가는 게 느껴지냐..;
이제 다른 것도 도전해볼 의지와 자신감이 생김ㅋㅋ
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 였나?
ㄴㄴ 연대 정신과 출신이었는데 책 이름은 까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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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렇구만 신기
자존감(자아존중감self-esteem)과 자기평가(자기효능감self-efficacy)은 서로 공유하는 지점도 있긴 하지만 사용되는 맥락이 다른ㄷ
학계 용어 말하는 게 아니라고 전제를 붙였든 본문에서도 유능감이 진짜 자존감이라고 말했든 간에 유능감만 자존감이고 자존감은 자존감이 아니게 되는 건 아닌ㄷ
저어도 싸우자는 게 아니라 걍 잘못된 부분을 정정해준 것인ㄷ
걍 둘은 별개의 개념인데 둘 중에 뭐가 진짜고 뭐는 가짜라고 얘기하는 게 이상한 것인ㄷ
애초에 님 들으라고 한 말이 아닌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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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걸 점잖게 쓴 게 그 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