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잡 책이라서 아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주인공이 분식집에서 이상한 메뉴(용 비늘이였나?)를 먹고 나서

용이랑 이상한 괴물들이 보이기 시작한다는 내용인데

진짜 몰입하면서 읽다가 눈물 짜던 기억이 있거든

청소년 문학? 같은걸로 나온거라 지금 읽긴 유치하겠지만 내용이 기억 안나서 한번만 더 읽어보고 싶은 책인데

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찾으면 편의점 음료수 기프티콘이나
12000원 이하 책 한 권 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