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특용으로 <신경과학의 철학>읽는 거 제외하면 올해는 더 이상 못 읽을 듯올해 베스트픽은 프리드리히 키틀러-<축음기, 영화, 타자기>핵심 내용 요약을 보기보다는 그냥 직접 읽어보는게 더 좋은 책이여서 줄거리 요약은 생략함
키틀러 좀 궁금한데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네.
인간을 다루지 않는 미디어 이론
맥루한이랑 다르나 봄?
훨씬 더 냉소적임
흐음... 나중에 서점에서 발췌독을 해봐야겠구먼.
니체 유고 왜 3점임?
너무 앍기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