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특용으로 <신경과학의 철학>읽는 거 제외하면 올해는 더 이상 못 읽을 듯
올해 베스트픽은 프리드리히 키틀러-<축음기, 영화, 타자기>
핵심 내용 요약을 보기보다는 그냥 직접 읽어보는게 더 좋은 책이여서 줄거리 요약은 생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