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너, 조이스, 최인훈을 읽으면서 느꼈더랬죠... 포모가 재밌긴한데 문장을 씹으면서 일종의 문학뽕을 느끼고 싶으면 종종 모더니즘 작품을 찾게 됨 그러니까 모더니즘파든, 포스트모더니즘파든 간에 누가 더 잘났다 다투지 말고 진하게 키스하십쇼 - dc official App
포모이면서 그 누구보다 모더니즘적인 쿤데라....
ㄹㅇㅋㅋ
less is more의 시대는 지났다.. 이제 for more의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