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쓰다가 갑자기 철학 이론 줄줄 외질 않나, 주인공 심리 기술하다가 갑자기 주인공 극딜하면서 메타버스로 빠져 나가고 "그래야만 하는가?", "그래야만 한다!"이러고 역사 혐오론자에 낭만주의자(=혁명분자) 극혐함

플롯이 개판이라 ㅋㅋㅋ 프라하의 봄 말고는 영화화도 어려운듯ㅋㅋ 

그래서 좋아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