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동부에서 돌아왔을 때 나는 다음과 같은 것을 느꼈다. 곧 세상이 똑같은 차림을 하듯이 균일하게 되고 일종의 도덕적 주의력을 지닌 태도를 영원히 취하기를 바랐다. 그러니까 나는 특권적인 눈초리로 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야단스러운 유람이 더이상 없었으면 하고 바랐던 것이다.
뭔가 짧게 확실하게 서술하지 왜케 덧붙여서 말하냐 라는 생각이 드네
그래도 이런것들이 좋은작품이라고 유명한 것일텐데..
폭풍의 언덕이나 다른 한국소설은 재밌게 읽었는데
이런 류의 서양문학은 뭔가 안맞다
책을 여러개 안읽어서 그런가
잃시찾 ㄱㄱ
개츠비인가
개츠비 마즘
개츠비인가?
개츠비 아닌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