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되게 장르적이면서 사소설적인 소설이라고 하는데....


대강 평이 어떤지 감이 오는 사람? 보아하니 증편인 것 같음. 


그러면서 넋두리도 같이 내뱉게 됨요, 아... 난 본선도 못 올랐구나...


에휴... 책이나 읽자. 아무튼 이번 신인 작품은 어떨지 기대되네.


보아하니, 소감평 보니까 나이가 23이라던대... 젊은 작가의 작품이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