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철의 제1분
원래 박남철의 첫사랑과 독자놈들 길들이기 두 시에 반해서
충동구매하듯 도서관에 비치했는데
와 무슨...
이건 시가 아니라 컴공과 학생이 프로그램 짜다가 멘탈 나가서 적은 괴상한 기호들로 도배된 시집이었다
솔직히 시라고 봐야 할지 의문스러운 수준이었다.
박남철의 제1분
원래 박남철의 첫사랑과 독자놈들 길들이기 두 시에 반해서
충동구매하듯 도서관에 비치했는데
와 무슨...
이건 시가 아니라 컴공과 학생이 프로그램 짜다가 멘탈 나가서 적은 괴상한 기호들로 도배된 시집이었다
솔직히 시라고 봐야 할지 의문스러운 수준이었다.
도화지에 점 하나 찍어놓고 예술이라고 우기는 그런 감각인가?
그보다 더 혼란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