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안 맞았다고 느끼는데
그래도 달과6펜스는 중간중간 수려한 문장도 있고 제목이 매력적이기도 하고 유명하니 끝까지 읽었는데
과자와맥주도 그러네
특유의 느낌이랑 문체가 느껴지는데 나랑 안 맞는 거같네
좋게 말하면 젊고 가벼운데 위트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