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 파운데이션과 지구 완독했는데 지구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긴 했지만 분위기가 지금까지의 파운데이션 시리즈랑 동떨어졌고 엥 이게 끝임?싶을 정도로 갑작스럽고 어리둥절한 결말이네 이거 다음 6권은 1권 이전 시기 다루는 프리퀄이라 사실상 이게 이야기의 끝이라니 넘 아쉽다 근데 6권 읽기 시작하니 다시 파운데이션다운 분위기 나와서 재밌다 황제한테 '어리석은....' 이지랄하는 패기보소ㅋㅋ
파운데이션 진엔딩은 최후의 질문 아닝교?? - dc App
그 빛이 있으라 그거? 그게 아시모프가 쓴거였음?
ㅇㅇ 그것도 아시모프 어쨌든 다 이어져 있음 ㅋㅋ - dc App
킹무위키 검색해보니 그럴듯하네
로봇시리즈라고 약간 로봇 3원칙을 이용한 추리소설 시리즈랑. 무슨백? 슈퍼컴퓨터 시리즈. 파운데이션 시리즈. 전부 짬뽕하려다 망한게 파운데이션 후반부분. 초기작과는 너무 텀이 길기도 하고 아시모프 말년에 세계관 통합하려던 시도임.
중간에 10년 이상 텀이 있었다던데. 대하? SF 고질적인 특성인 듯이라고 쓸려고 했는데 막상 대하소설 자체를 별로 안읽어봤네.
사실 30년가까운 텀이긴 함
그거 마지막에 억지로 로봇시리즈랑 엮어서 아시모프 유니버스 만들려다 망한것 같음
볼수록 독서환경 부럽네... 식사로 샐로드 머그면 그야말로 무성초식의 삶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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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단편 부분까지 읽는게 최고고. 중간에 돌연변이 한놈이랑 싸우는것도 그럭저럭인데 지구찾겠다면서 갑분 로봇 나오면 읽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