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많은 해석 가운데 하나일 뿐임. 영어로 구글 검색하면 잡다하게 나옴. 심지어 얼마나 사람들이 그걸 많이 검색했으면 구글 검색어가 자동완성됨
1(115.40)2018-08-04 21:28:00
역설적인 표현이 맞지않냐
익명(223.62)2018-08-04 21:29:00
갠적으로는 '개같은 개츠비' 나 '이뭐병 개츠비'로, 의역하는게 적절하다... "고자 개츠비"도 그럴듯 하네... 결국 쎾쓰도 못해보고 죽은거 아녀
익명(175.255)2018-08-04 21:33:00
운수좋은날 같은거라봄
익명(223.62)2018-08-04 21:39:00
개츠비는 당시 미국의 천박함 허영심을 대표하는 동시에 데이지를 향한 순수한 사랑을 품은 인물이었음. 첫사랑의 열망에 미쳐서 자기 입지 다 포기할 수 있었던 순수함은 그를 둘러싼 허영심 덩어리들과 개츠비를 구별하는 가장 큰 차이점이었고. 관찰자, 혹은 관계자, 그리고 개츠비의 지인이었던 주인공은 그래서 개츠비의 외로운 죽음을 진짜로 슬퍼했고.
그건 많은 해석 가운데 하나일 뿐임. 영어로 구글 검색하면 잡다하게 나옴. 심지어 얼마나 사람들이 그걸 많이 검색했으면 구글 검색어가 자동완성됨
역설적인 표현이 맞지않냐
갠적으로는 '개같은 개츠비' 나 '이뭐병 개츠비'로, 의역하는게 적절하다... "고자 개츠비"도 그럴듯 하네... 결국 쎾쓰도 못해보고 죽은거 아녀
운수좋은날 같은거라봄
개츠비는 당시 미국의 천박함 허영심을 대표하는 동시에 데이지를 향한 순수한 사랑을 품은 인물이었음. 첫사랑의 열망에 미쳐서 자기 입지 다 포기할 수 있었던 순수함은 그를 둘러싼 허영심 덩어리들과 개츠비를 구별하는 가장 큰 차이점이었고. 관찰자, 혹은 관계자, 그리고 개츠비의 지인이었던 주인공은 그래서 개츠비의 외로운 죽음을 진짜로 슬퍼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