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오웰 디 에센셜.

출간 소식 들을 때부터 사골일 줄은 알았지만,
1984, 동물농장 일부 발췌해 넣은 데다
<코끼리를 쏘다> 등등에서 이미 번역된 에세이 5~6개 박아놓은 폐기물 수준의 쓰레기일 줄은 몰랐다.

민음사 병신들.. 풍요의 바다까지만 다 낸 다음에 망하길
내일 새벽부터 정화수 떠놓고 빈다.

조지 오웰 에세이 전집 내주면 취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