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쓴 소설을 읽다보면 작가라는 한 사람 안에 수십, 수백, 수천의 다른 영혼이 들어가있는 느낌임
전에 취미로 소설 연재한 적 있는데 (고작 30명정도 읽는)
등장인물을 지나치게 인간적으로 만들면 플롯이 망가지고, 너무 플롯에 짜맞추려고 하면 인물이 아니라 마네킹이 되더라
잘 쓴 소설을 읽다보면 작가라는 한 사람 안에 수십, 수백, 수천의 다른 영혼이 들어가있는 느낌임
전에 취미로 소설 연재한 적 있는데 (고작 30명정도 읽는)
등장인물을 지나치게 인간적으로 만들면 플롯이 망가지고, 너무 플롯에 짜맞추려고 하면 인물이 아니라 마네킹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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