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판타지쪽만 그래 어려서부터 해리포터 같은 판타지 소설들은 글이 눈에 안들어와 SF쪽도 은하수를 여행하는 이하생략도 너무 궁금한데 1권도 다 못읽겟음 오늘 노변의 피크닉 대출해서 읽는데 첫 장 읽고 덮어버림.. 내용도 잘 기억 안나고 뭐가 문젤까 - dc official App
현실주의자니까 그렇습니다. 망상이나 환상에 사로 잡히지 않고 철저하게 현실만 바라보고 살아 가는 사람이니까요. 극히 정상입니다. 인생에서 낭비하는 시간도 다른 사람에 비해서 적을 것입니다. 축복받은 인생입니다.
히치하이커는 더글라스 특유의 부조리개그가 진하게 묻어나서 사람에 따라서는 안맞을수도 있음 sf 자체가 안맞는 것 같다면 테드 창이나 켄 리우의의 단편집을 추천함
테드 창 숨결 읽어봣는데 그 쪽도 거의 꾸역꾸역 읽는 수준이엇음.. 켄 리우 쪽 한번 읽어봐야겟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