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니 기억은 옷자락을 쥔채 날 놓아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분질렀던 담배를 회상하던 그날에

라이터에 붙은 검은 머리카락과 함께

~~~~조용히 죽었어야 했는데



저 문장이 나오는 책을 찾고있음 아는 독붕이가 있다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