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ab형이 좋아할 문학 추천도!
랩틸리언이 좋아할만한 문학은 없나?
님아 MBTI ≠ 혈액형성격설 임. 혈액형성격설은 뜬구름 잡는 소리 하는거고 MBTI는 적어도 성격에 기초함. 일반화는 분류상 어쩔 수 없는거고.
MBTI같은 자기보고형 성격 검사는 성격에 기초하는 게 아니라 시선에 기초하지. 어떤 성격이냐가 아니라 어떤 성격으로 보이고 싶느냐하는 문제니까. 최대한 솔직하게 대답한다고 해도, 그건 자아 탐구의 욕구나 진실함에 대한 강박이라는 '스스로의 시선'에 기초하는 문제고.
그니까 mbti의 기초가된 융의 논리도 오래된거에 오류도 좀 있는데. mbti의 성격이 한 사람에게 몇퍼센트씩 있다라는것도 아니고 한사람의 성격을 말 몇마디로 정의 한다는게 말이 안됨. 성격의 판단에 있어서 일반화는 혈액형성격설과 뭐가 다름
시발 동시성이론 정신에너지 보여주면 유사과학이라고 우길거같은 새끼가 혼자 지적인척 일침날리는거 개패고싶노ㅋㅋㅋㅋ MBTI충은 뭐다?
똑같이 정신나간 씹프피 여자애가 주인공인 빨간머리 앤은 어떻노? 진심 극초반부는 존나 사람 개패고싶을 정도로 말 존나 많은데
Aboab형이 좋아할 문학 추천도!
랩틸리언이 좋아할만한 문학은 없나?
님아 MBTI ≠ 혈액형성격설 임. 혈액형성격설은 뜬구름 잡는 소리 하는거고 MBTI는 적어도 성격에 기초함. 일반화는 분류상 어쩔 수 없는거고.
MBTI같은 자기보고형 성격 검사는 성격에 기초하는 게 아니라 시선에 기초하지. 어떤 성격이냐가 아니라 어떤 성격으로 보이고 싶느냐하는 문제니까. 최대한 솔직하게 대답한다고 해도, 그건 자아 탐구의 욕구나 진실함에 대한 강박이라는 '스스로의 시선'에 기초하는 문제고.
그니까 mbti의 기초가된 융의 논리도 오래된거에 오류도 좀 있는데. mbti의 성격이 한 사람에게 몇퍼센트씩 있다라는것도 아니고 한사람의 성격을 말 몇마디로 정의 한다는게 말이 안됨. 성격의 판단에 있어서 일반화는 혈액형성격설과 뭐가 다름
시발 동시성이론 정신에너지 보여주면 유사과학이라고 우길거같은 새끼가 혼자 지적인척 일침날리는거 개패고싶노ㅋㅋㅋㅋ MBTI충은 뭐다?
똑같이 정신나간 씹프피 여자애가 주인공인 빨간머리 앤은 어떻노? 진심 극초반부는 존나 사람 개패고싶을 정도로 말 존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