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선 "슈호프는 ~했다", "안드레이는 ~~하고 있었다" 이러는데

한국문학은 "지환이는 ~했다" , "민정은 ~하고 있었다"

그냥 한국어 이름 자체가 ㅈ같이 안멋짐. 읽을맛이 안나고 문장 하나하나가 오글거림.

해외문학은 책마다 문장 느낌이 다른데

한국문학은 책마다 문장 느낌이 다 똑같고 깊이랄 게 없이 ㅈㄴ가벼움.

김승옥의 무진기행이나 이광수의 무정이나 다 똑같이 별로임.
일단 한국문학이 제일 ㅈ같은 이유는 이름이 안멋있고 한국이름이 문장에 들어가면 그냥 문장 느낌이 확 가벼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