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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의 무법자


위대한 업적을 남긴 콜롬버스, 마젤란 등등과 같은 한 번즘은 들어봤을 법한 이름들이 아닌, 

선원, 해적, 그리고 노예들과 같은 조명 받지 못한 아래서부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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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에 갬성 한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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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설이 진리였으며, 신이 구상하고 창조한 완벽한 세계의 구조에 대해 반기를 들며

'지구는 돈다' 며 태양을 멈춰세운 이들의 생애와 과학적 혁명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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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의 삶을 벗어나 사바나로 나오게 되면서 인류의 삶은, 생활은, 성향은 이전과 다르게 도약하게 되었다.

인류의 진화를 '사회적'인 관점으로 보면서 설명.


제목의 친화력에 대한 주제는 나오기는 하는데, 메인이라기 보다는, 가니쉬 정도인데... 제목에 낚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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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그처럼 이상한 것을 믿는지,

과연 진실은 무엇이며, 우리가 진실을 찾아나서야 하는 이유와 그 방법,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대한 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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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 타인에 비해 튀지 않는 평균에 가까운 삶을 원하기도 하고,

평균 아래에 깔리기보다는 평균 이상의 군집에 속하길 바라기도 한다.

저자는 개인, 인간이라는 다양성의 존재를 이 평균에 가두는 점을 지적하면서

평균을 바라보는 허상을 깨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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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내다보고 하는 인간의 욕망은 앞을 보기 시작하면서 부터 생기지 않았을까.

고대 그리스 시대의 신탁에서 현대 컴퓨터를 이용한 예측까지,

미래를 알아내려는 인간의 열망과 그 방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