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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임



사실 오늘날로 치면 꽤나 예전에 나온 책이지


베스트셀러에도 등극했었고? 여튼 인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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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베스트셀러도 된 만큼 보편적으로 많이 읽힌 책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서도


어쨋든 많이 읽혔다고 해서 내용이 옳다고 바라볼수는 없겠지,



찬반이 많이 갈리는 책일 것이다.


긍정도 많지만 그만큼 부정도 많이 있을지 몰라.




인간의 생각에 의해 현실이 결정된다는 책의 주제의식은


어쨋든 현실적으로 검증가능한 내용은 아니기 때문이지,


본질적으로는 불가지론의 영역에 머무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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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도 많지만 부정도 많은 만큼


사실 추천할만한 책은 아닐지 모른다.


그렇다고 해서 뭐 비추천한다는건 아니고



관심이 있으면 읽어볼 정도의


보통의 책 정도




어쨋든 내용적으로 어렵거나 두껍거나 한 책은 아니니까


쉽게쉽게 금방금방 읽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