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읽는 내내 마음이 찌릿찌릿한 기분이야.방금 막 5권을 완독랬는데나도 미야자와 겐지를 한번 읽어봐야하는건가 싶네문학소녀가 2007년 쯤에 쓰여진 책이던데살짝 반쪽달 느낌도 났고2000년대 라노벨들은 그런 분위기가 유행이었던걸까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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