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자마자 민음사 부스가 눈에 띄었음.





《한편》.


민음사 부스.

<시계태엽 오렌지> 최근에 개정증보판 나왔더라.

책 뒤에 있는 역자 후기 보니까 번역도 개정했다더라. 나중에 비교글 올릴 예정.





부록으로 있는 엔서니 버지스 타자원고.


프랑스 책들..


문학동네 부스. 뒷편엔 문동시인선도 있었음.

나비 단편전집.

김영하 작가 강연.

더숲 입갤ㅋㅋㅋ

문학자판기라는데 독갤픽 시는 안나오더라.

베케트 선집. 여전히 책등 높이는..ㅋㅋㅋ


2부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