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SF의 다음 발걸음.
한국현대단편소설전집. 독일어판, 일본어판 표지 멋지더라.
한국의 아름다운 책. 더 있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베케트 선집이랑 셰익스피어 전집밖에 못 찍음.
책자들.
돈 없어서 거의 못 샀음ㅋㅋ
후기)
사람들 생각보다 배로 많더라. 민음사 부스에 특히 너무 많았음.
국제도서전이 거의 처음이라 잘 모르겠지만 괜찮았던 것 같음.
김영하 강연도 제대로 듣진 못했지만 좋았던 것 같고.
특히 독일 도서, 캐나다 도서, 중국 도서, 프랑스 도서를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음.
외국인 아저씨들 파리만 날리던데 불쌍해 보였음 ㅋㅋㅋ - dc App
베케트 선집 <와트>도 나올 예정이니까 딱 11권만 내고 관두려나
<메르시에와 까미에>랑 첫 장편소설은 못 나오겠네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ㅠ
고도 외 희곡들은 판권이 안 끊나서
오오 나도 토욜에 가기로 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