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추구 + 자기계발의 원조라면 원조랄 수도 있고 그래도 상스럽지 않고 고매하고 예시 없이 추상적인 레벨에서 맴도는 편이라 요즘 정신세계사에서 나오는 책들에 비해 그리 선명하지는 않을 거임
영성추구 + 자기계발의 원조라면 원조랄 수도 있고 그래도 상스럽지 않고 고매하고 예시 없이 추상적인 레벨에서 맴도는 편이라 요즘 정신세계사에서 나오는 책들에 비해 그리 선명하지는 않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