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랑 안자이 미즈마루 삽화 들어가있는 에세이 해서 올해 다섯권정도 읽었는데 진짜 가볍게 읽기에 좋음. 글빨 좋아서 쉽게 읽히고 지루하지도 않고. 물론 매일 이거만 읽기는 좀 그렇지만 휴식용 독서로는 제격인듯
ㅁㄴㅇㄹ(1.228)2016-11-11 15:15
그 두개가 젤 별론데 ㅋㅋㅋ
익명(122.46)2016-11-11 15:31
<달리기를 말할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가 최고임. 다른거랑 넘사벽
익명(211.207)2016-11-11 22:28
난 하루키 에세이집.. "재즈", "음악"에 관련된 두개 빼고 모두 소장 중인데 가장 좋았던건 "먼북소리", "우천염천" 이었음. "시드니"랑 "달리기를..." 도 괜찮아. 그건 아무래도 먼북/우천..에 비해 뒤늦게 쓰여진거라 현대적인 느낌이 놈 있지. ㅋ "달리기를.."이 넘사벽이라는 건 오바다. ㅋㅋ"스크랩북"하고 "잡문집"은 정말 비추천이다.
ㅇㅎ(220.82)2016-11-13 23:47
쉽게 읽히고.. 허세 없어서 좋다. "하루키, 하야오를 만나다" 라는 대담집도 괜찮어.. 여기서 하야오 선생은 우리가 아는 애니메이션 감독 아니고 정신과 의사다.
<라오스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 랑 안자이 미즈마루 삽화 들어가있는 에세이 해서 올해 다섯권정도 읽었는데 진짜 가볍게 읽기에 좋음. 글빨 좋아서 쉽게 읽히고 지루하지도 않고. 물론 매일 이거만 읽기는 좀 그렇지만 휴식용 독서로는 제격인듯
그 두개가 젤 별론데 ㅋㅋㅋ
<달리기를 말할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가 최고임. 다른거랑 넘사벽
난 하루키 에세이집.. "재즈", "음악"에 관련된 두개 빼고 모두 소장 중인데 가장 좋았던건 "먼북소리", "우천염천" 이었음. "시드니"랑 "달리기를..." 도 괜찮아. 그건 아무래도 먼북/우천..에 비해 뒤늦게 쓰여진거라 현대적인 느낌이 놈 있지. ㅋ "달리기를.."이 넘사벽이라는 건 오바다. ㅋㅋ"스크랩북"하고 "잡문집"은 정말 비추천이다.
쉽게 읽히고.. 허세 없어서 좋다. "하루키, 하야오를 만나다" 라는 대담집도 괜찮어.. 여기서 하야오 선생은 우리가 아는 애니메이션 감독 아니고 정신과 의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