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바랜 시대의 현자, 독갤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는 어떤 세상을 들여다보셨을까요?
감히 그 세상들의 일면을 통해 지혜를 구걸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도서관에 다니며 서재 구석을 훑어
알려지지 않은, 처음 보는 그런 책들을 읽고 있습니다.
모든 분야의 책을 좋아합니다만
그들 중에서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주제는
고전, 철학, 역사, 신화, 종교, 과학, 경제, 금융,
요리, 와인, 통계학, 진화심리학, 성공학, 고서 등입니다.
세상의 모든 서적이 불타 사라질 때
단 한권 남겨둘 만한 책이 있다면
무엇을 고르시겠습니까?
모두 적어두었다가 찾아서 읽어보겠습니다.
부디, 추천해주세요!
<우발성의 유물론을 위하여> 실려 있는 <철학과 맑스주의>
한 권 뽑기 어렵다.. 난 일단 죄와벌
질문에 대한 답은 프린키피아
지만 그냥 책 추천하자면 쿤데라 소설이나 잃시찾
스파크
유클리드의 원론 - dc App
로리타
토지 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