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가 댕댕판 디자인 비화썰 보는중인데 재밌는듯


마케팅부에서 첨에 마그리트 판 잘나왔는데 왜 굳이 리커버판이 필요한지 좀 난색을 표했다고 하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진짜 저 무지개 카레'닌 표지는 신의 한수였던 것 같다

서점에서도 서양문학 메인칸에 자주 보이고 문학 별 관심없는 내 친구도 표지때문에 사고싶다고 했음




https://youtu.be/TI8gOV7nHNk?t=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