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앞으로 철학이든, 과학이든 


  하물며 문학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독서를 많이 하려 해도


  세계사 흐름이나 역사(특히 그리스, 로마사나 유럽사..)를 대강이라도 흐름만 알고있어도


  다른 책들 볼 때 이해한다거나 들어오는 정보의 양이라든가, 그 체감이 확 다를 거 같아.......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함






  

   좀 다르긴 한데, 코스모스는 솔직히 문/돌이들도 보게 쉽게 썼다고 하는데

   조금이라도 과학 분야에 지식이 있어야 더 쉽게 이해되거나 들어오는 게 많은 듯....

   솔직히 수학, 과학하고 담 쌓아서 고대사나 일반썰 푸는거 아니고 과학 얘기하면...이게 뭔 말이여?...하는게 많아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