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안읽느니만 못한건 없음 - dc App
대학 교수이자 박사인 사람들조차 자신이 읽는 모든 책이 다 원전인 건 아님 원전을 읽는 게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도 많음 정말로 가히 천재라고 이름붙일 수 있는 사람들 아니고서는 한 구절 한 구절이 다 읽을 가치가 있기는 어려움
영화 드라마조차 볼 필요없는 장면이 많은데 그게 왜 굳이 책에만 적용이 안되겠냐? 그러니 책이나 논문에서도 남의 것 인용하면 그 부분 쪽수까지 나오지 그냥 저작권법만 따지면 남의 책이나 논문 제목만 표시하지 페이지를 밝힐 필요가 없지
완본을 읽기 위한 발판일수도 있지 청소년을 위한 편집본도 있는데 왜
원저자도 인정한 축약본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역사의 연구' 처럼.
세상에 안읽느니만 못한건 없음 - dc App
대학 교수이자 박사인 사람들조차 자신이 읽는 모든 책이 다 원전인 건 아님 원전을 읽는 게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도 많음 정말로 가히 천재라고 이름붙일 수 있는 사람들 아니고서는 한 구절 한 구절이 다 읽을 가치가 있기는 어려움
영화 드라마조차 볼 필요없는 장면이 많은데 그게 왜 굳이 책에만 적용이 안되겠냐? 그러니 책이나 논문에서도 남의 것 인용하면 그 부분 쪽수까지 나오지 그냥 저작권법만 따지면 남의 책이나 논문 제목만 표시하지 페이지를 밝힐 필요가 없지
완본을 읽기 위한 발판일수도 있지 청소년을 위한 편집본도 있는데 왜
원저자도 인정한 축약본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역사의 연구'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