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 내용 썰 푸는거 보면
난 잘 상상이 안가..
자전주기에 얼마를 곱하면 뭐가 되는데
이게 뭐고...
또 화학작용 같은 것도
뭐가 전리돼서 양성자 몇개랑 중성자 몇개가 어떻게 되고
기초지식이 부족해서 그런가?
그냥 생각해볼까 하다가도 그냥 건너뛸 때가 많아
니들은 모르는 내용이나 이해가 잘 안 될땐 어떻게 해?
그냥 그 자리에서 멈추고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영상이나 자료 좀 보고 다시 돌아오는 편임?
천문학 내용 썰 푸는거 보면
난 잘 상상이 안가..
자전주기에 얼마를 곱하면 뭐가 되는데
이게 뭐고...
또 화학작용 같은 것도
뭐가 전리돼서 양성자 몇개랑 중성자 몇개가 어떻게 되고
기초지식이 부족해서 그런가?
그냥 생각해볼까 하다가도 그냥 건너뛸 때가 많아
니들은 모르는 내용이나 이해가 잘 안 될땐 어떻게 해?
그냥 그 자리에서 멈추고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영상이나 자료 좀 보고 다시 돌아오는 편임?
ㅇㅇ 느려도 궁금한 자료는 체크하는 편이 좋은 듯
코스모스 나는 별로였음. 이유도 너가 말한거 때문임. 뭔가 주저리주저리 수치, 사실들만 나열하고 좀 더 깊은영역은 무시하는 느낌이라 책이 잘 안읽힘. 난 코스모스가 지나치게 고평가된 책이라 본다
고등학교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정도는 잘 알아야 수월하게 읽히기는 하지. 뼈문과는 잘 모르겠지만, 코스모스가 어느 정도 위상이냐면 심지어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책이라는 소리도 나온다. 왜냐하면 코스모스 읽고 감동받아 과학자에 대한 막연한 동경에 빠져 물리학자가 되려다 망한 사람도 많거든. 칼세이건 정도의 과학자가 되기 위한 과정의 현실은... ㅡㅡ
고교3년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학생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