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존가 좋아하긴 하는데
참존가가 철학적인 실험소설이여서 재미요소 자체가 없거나
엄청나게 깊고 어렵고 난해한 철학을 말하고 있는건 아니지 않음?
참존가가 독갤에서 계속 어려운 소설로 언급되는게 이해가 안된다
그냥 쿤데라 특유의 감성에 공감이 안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