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가장 사랑하는(예술적으로 뛰어난 것보다 본인이 가장 애착하는)

책, 영화, 뮤지션 2~3개 씩 남겨보자. 




난 일단 책은, 

<어린 왕자> <문명 속의 불만(프로이트 논문집)> <1984>


영화는

<미스 리틀 선샤인> <버드맨<거인(김태용 감독 꺼)>


뮤지션은

산울림, 엘리엇 스미스, 레드 하우스 페인터스 임.